'2008/11'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11/24 아이온... 오픈베타 끝나다. (3)
  2. 2008/11/18 몽이 이쁜모습♡ (1)
  3. 2008/11/15 숨은몽이찾기! (2)
  4. 2008/11/09 몽이, 일주일 째 (2)
  5. 2008/11/03 몽이, 정식 새 식구 되다~ (4)

아이온 오픈베타 서비스가 끝났다.
라푼젤양 소개(?)로 알게되어 단 3일동안 한 게임..
그래픽은 멋지더라!
푼젤양이 리니지+와우 라고 하던데, 나는 무엇보다 그래픽이랑 케릭터가 이뻐서 마음에 들었다.
근데 유료게임인게 아쉽다...
다시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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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체리베어 2008/11/27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써주세요☆

    ㅎㅎ아이온 오픈베타 해보셨네염~^^
    저두 해보려다가 유료루 금방 전환될꺼같아서 아예 접었어여;;
    걍 프리우스던가 그거 쬠씩하는뎁;;
    아아 무료인생!! ㅋㅋㅋ

  2. 슈이 2008/11/28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써주세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
    감기 조심하그래잉 :)

  3. Gandiva 2008/11/30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써주세요☆

    아이온...듣기만 했는데 그대가 하는구랴 ^ㅁ^
    재밌었어? 'ㅂ'*
    캐릭터 이쁘다 ^^


이쁜 몽이
몽이입니다~
새벽에 K씨한테 사진 좀 찍어서 보내랬더니, 온통 흔들린 사진들만;;
흔들렸다고 뭐라했더니 다시 보내온 사진.
완전 반해버렸다 ///
몽이가 처음 왔을때 두 배 만큼 성장했다.
이제 더 안컸으면 좋겠는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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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체리베어 2008/11/26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써주세요☆

    ㄲ ㅑ ~~ 옹 양순이 너므 이뻐염~
    뽀샤시한기 ㅎㅎㅎ 얼룩이가 특이하게 ㅋㅋ
    얼굴에 찌~익~ 지긋이 쳐다보는기
    기분 무지 저은가봐여~~ㅎ.ㅎ


고양이 몽이를 찾아보세요~!

이불속에 들어간 몽이

숨은몽이찾기!

그리고 ...
11월 11일, 이번 빼빼로데이에 만든 빼빼로.
처음 만든 것 치고는 성공?
다음엔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이쁜 빼빼로를 만들 수 있도록.... ^^

빼빼로상자
만든 빼빼로들...
먹고있는 K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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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ral_ζea 2008/11/17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써주세요☆

    앗.. 내가 몽이 한데 밀렷다 ㅜㅜ
    무슨 빼빼로 보다 몽이가 먼저 올라 가는겨??
    아... 이 서러움...
    몽이 한데 질투 느껴야 하는 서러운
    난 무엇인가???

몽이가 온 지 오늘로 딱 일주일!
처음에는 숨어서 눈치만 보더니, 이젠 제법 장난도 치고,
앞에서 발라당 배를 내밀고 만져달라고 애교도 부린다.
온지 이튿날 처음으로 간식캔 먹을때 모습...(잡음은 무시해 줘요;)

이렇게 수줍어 하면서 곁에 오지도 않던 애가...
그 다음날부터는 막막 장난도 친다... ^^

휴대폰 동영상이라 그리 화질이 좋지는 않지만..
우리 몽이 모습☆

몽이 사진 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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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ral_ζea 2008/11/17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써주세요☆

    몽이 핸드폰에 티비 보면서 디카도 가지고 있구나..
    력셜 몽이인데~
    나보다 부자다 ㅎㅎㅎ

어제 데려왔던 몽이가, 새벽내내 구석에 쳐박혀 있다가
오늘 아침 입구쪽에 응가를 하셨다고 한다.
처음 온 집에 적응하느라 스트레스를 받은 탓이려니...
K씨는 상처받을 대로 받고, 응가가 묻은 담요를 빨고는,
화장실에다 몽이의 응가를 살짝 묻혀놓았다.
그 덕분에, 이후로는 화장실 사용이 제대로 됐다... ^^

오전에 K씨와 장을 본 사이, 방 안에 있던 몽이가 주방 쪽으로 내려가 버렸다.
처음 보는 주방이 낯설었는지 한참을 또 숨어서 울더니,
우리가 방에 들어온 사이에 이리저리 탐방하고 다녀주셨다.
몽이를 방 안으로 들여오질 못하니, 화장실도 밖에다 설치해 주었다.
세탁기 뒤에 숨어있던 몽이... 너무 귀여워서 찍었는데, 손톱만큼밖에 안 보인다. ㅠㅠ
처음 찍은 몽이 사진이 이거라니... ㄷㄷㄷ
숨어있는 몽이

빼꼼, 얼굴만 내밀고 쳐다보는게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저녁이 되니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는지, 담요를 깔아놓은 박스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
이젠 문을 열고 나가도 곧바로 도망가지 않고, "왜 나왔어?" 하는 표정으로 쳐다본다.
조만간 몽이가 부비부비하면서 친한 척 해 주실 날이 오리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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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ral_ζea 2008/11/04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써주세요☆

    오늘은 다리 사이를 활보하시던데~?
    멸치와 통조림의 효과가 언제 까지 갈지? ㅎㅎ

  2. 슈이 2008/11/06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써주세요☆

    나도 고양이 ;ㅁ;!!!
    제대로 된 사진을 보여죠 <-...

    수영구 도서관에서 공근중!
    날 보러 와요~ >ㅅ</